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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략

취업시 바른 몸가짐은 개인의 기품에 영향을 주며
상대방에게는 안정되고 정숙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아래의 단계별 면접태도를 인지하고 당당하게
면접에 임하도록 하자

첫째, 동작의 기본은 서 있는 자세에서 비롯된다.

발뒤꿈치를 붙이고 v자 형을 만든다. 몸 전체의 무게 중심을 엄지발가락 부근에 두어 몸이 위로 올라간 듯 한 느낌으로 선다. 머리 어깨 등이 일직선이 되도록 허리는 곧게 펴고 가슴을 자연스럽게 내민다. 이때 등이나 어깨의 힘은 빼야 한다. 아랫배에 힘을 주어 당기고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린다. 양손은 가지런히 모아 자연스럽게 내리는데 여성의 경우 오른손이 위로 가게하고, 남성은 왼손이 위로 가게 모아야 한다. 이때, 양손을 약간 둥글게 하면 보다 정중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또한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 것을 잊지 않도록 머리와 어깨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둘째, 서 있을 때나 앉아 있을 때 중요한 자세 중의 하나가 머리와 어깨가 한쭉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서 있을 때 머리나 어깨가 한쭉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자신감이 없어 보여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앉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머리를 떨구는 사람은 좌절,불만이 있어 보이거나 건방져 보일 수 있다. 상대방에게 결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는 말이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머리와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지는 않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전신 거울을 보고 자신의 머리와 어깨 자태는 어떤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셋째, 좋은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자에 않을 때도 몇 가지 주의를 해야한다.

먼저 반드이 의자의 중앙에 깊이 않도록 한다. 의자 끝에 걸쳐 않는 것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불안정하고 쉽게 피곤해지는 자세이다. 상체는 서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머리는 똑바로 한 채 턱을 당기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도록 한다. 발끝은 가지런히 모아 정면을 향하게 하고, 다리는 수직으로 세운다. 소파처럼 낮은 의자일 경우에는 무리하게 다리를 수직으로 세우지 말고 양다리를 모아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인다.

넷째, 성공한 사람들은 느릿느릿 걷지 않는다.

실제로 정상인의 걸음걸이 속도보다 약간 빠르게 걷는 것이 더 진취적이고 자신감 있게 보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경쾌한 리듬을 가지고 가슴을 쭉 펴고 또렷한 눈빛으로 정면을 향해 스마트하게 걷는 연습을 오늘 당장 해보자. 그런데 당당하고 경쾌하게만 겉는다고 해서 너무 요란한 발소리를 낸다면 그 또한 곤란하다. 발소리가 소음공해가 되지 않도록 자신의 걸음걸이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다섯째, 경력관리에 성공한 사람은 이렇게 한다.

  • 자신의 능력, 적성에 가장 맞는 곳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다.
  • 최소한 3년 이상 간격을 두고 직장을 수직 이동한다.
  •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 외국어나 자격증 등 남다른 특기사항이 있다.
  • 한 가지 이상의 직장 모임, 동문 모임 등에 정기적으로 참석한다.
  • 매사에 긍정적 자세를 갖고 있다.
  • 건강, 인맥 관리를 규칙적으로 한다.